2008년 02월 13일
조금 이르지만.................... 염장!?!?
오늘 퇴근하고 버스서 내리니 여자친구가 있네요~
그러곤 가방을 하나 줍니다
뜨헙.........
그래서 개봉을 해보니~
일단은
마트나 편의점 가면서 흘려 보냈던 말들을 잘 기억했는지 좋아하는게 대부분인 과자!
이것이 부록1번
제가 원래 초콜렛이나 단걸 별로 안좋아 하는데...
그나마 잘먹는 걸 따로 넣어놨네요^^
이게 부록2번
그리고 이게 특별부록...
이런저런 이야기랑 글들이랑 그림을 직접 만들어서 꾸몄던데...
내용은 비밀! 우후훗!!
그리고 이게 본편!!!
ㅎㅎㅎㅎ
내용물은 단졸해 보일지도 모릅니다만...
제가 제과점이나 발렌타이데이 겨냥해서 나오는 알수없는(?) 초콜렛들은 달아서 잘 못먹거든요 ㅎㅎㅎ
먹는데 몇일씩 걸리는데...
일반 마트나 가게에 파는 초콜렛은 그나마 잘먹고, 초콜렛 함유 과자는 잘 먹으니 이렇게 해줬네요^^
................
질보단 양??? ㅋㅋ
그리고......
기타부록;;;
아버지랑 어머니 드리랍니다 ㅎㅎㅎ
이런 귀여운 짓을 ㅎㅎㅎ
그래서 전 남들보다 2일 정도 일찍 더 행복함을 느꼈습니다^^
그러곤 가방을 하나 줍니다

그래서 개봉을 해보니~
일단은

이것이 부록1번

그나마 잘먹는 걸 따로 넣어놨네요^^
이게 부록2번

이런저런 이야기랑 글들이랑 그림을 직접 만들어서 꾸몄던데...
내용은 비밀! 우후훗!!


내용물은 단졸해 보일지도 모릅니다만...
제가 제과점이나 발렌타이데이 겨냥해서 나오는 알수없는(?) 초콜렛들은 달아서 잘 못먹거든요 ㅎㅎㅎ
먹는데 몇일씩 걸리는데...
일반 마트나 가게에 파는 초콜렛은 그나마 잘먹고, 초콜렛 함유 과자는 잘 먹으니 이렇게 해줬네요^^
................
질보단 양??? ㅋㅋ
그리고......

아버지랑 어머니 드리랍니다 ㅎㅎㅎ
이런 귀여운 짓을 ㅎㅎㅎ
그래서 전 남들보다 2일 정도 일찍 더 행복함을 느꼈습니다^^
# by | 2008/02/13 00:35 | F L C L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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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흩뿌리며 지평선을 향해 겁나게 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