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13일
이런 씨빠빠
내일 시험이라 당연히 당일치기로 간만에 열나게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여친과 문자로 노닥거리며...
그러다가, 12시 20분쯤....... 얼래 "팅~" 문자전송 실패?
그리고 계속 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팅..................
씨빠빠 원인을 알겠다 싶어서 전화를 걸어보니......
아리따운 목소리로
"이 폰은 사용자의 사정으로 인해 발신이 정지되어있습......."
젠장 -_-......
그래서 급히 KTF 홈에 접속 미납요금을 확인해본 결과
6만6천원!?
이 새끼들 장난하나...............................
더군더나 요금 내라는 독촉 문자 하나없이.....
정말이지 다음번 폰 바꿀때는 회사 갈아타던지 해야겠습니다
한번도 아니고 이게 2번째.
지난번에도 알바 12시에 퇴근하고 택시 부를려고 전화하는데 이상황이 되서 시껍할뻔 한적 있는데,....
적어도 독촉문자를 넣어주던가.....
6만원 밀렸다고 말도 없이 끊는건 너무 하자나요.....
지난번에도 얼마 안밀린걸로 기억이 되는데........
덧. 제 번호는 PCS 폰 처음 생길때 만든 번호라서 꽤나 오래되었답니다
보자......중학교때였으니까...5~7년은 된 번호입니다
오랫동안 사용한 번호라서 쉽게 이동안하고 있는건데... 정떨어질려고 하는군요
# by | 2007/06/13 01:15 | F L C L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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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당해본적이 없어서..=ㅂ=
저도 016번호쓰는 SK유저랍니다...